본격적인 솔로 데뷔! 유선호 팬미팅 ‘가장 선호하는 시간’으로 연다

최문화 기자 승인 2019.01.16 17:06 의견 0


[뉴스브릿지=최문화 기자] '프로듀스 101 시즌2' 출신 유선호가 데뷔 앨범 발매하며 앵콜 팬미팅을 연다. 오는 4월 14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공연한다.

유선호는 지난해 12월 23일 태국을 시작으로 오사카, 홍콩, 대만, 도쿄까지 4개국 5개 도시 아시아 팬미팅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친 바 있다. 이번 앵콜 팬미팅 ‘가장 선호하는 시간’은 국내 팬들과 다시 한번 만나기 위한 자리다. 

국내 팬미팅은 지난해 10월 1000석 규모로 진행했다. 당시 팬미팅은 티켓오픈 5분 만에 매진을 기록해 1회 공연을 추가하기도 했다. 이에 이번 팬미팅은 2500석을 수용하는 공연장으로 규모를 옮겨 진행한다. 

솔로 데뷔와 함께 수많은 팬들과 직접 만나는 첫 행사로 시선을 끈다. 지난 3월 말 유선호는 아트웍 티저 이미지를 공개하며 솔로 데뷔를 확정했다. 이에 국내외 팬들의 기대는 날로 높아지고 있다.

한편, 유선호는 첫 번째 미니앨범 '봄, 선호'는 오는 4월 11일 공개한다. 오후 6시부터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만날 수 있다.